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자 10명 중 1명은 주변 사람과 상의하지 않고 AI의 조언을 바탕으로 퇴사나 이별 등 중요한 결정을 내린 경험이 있었다고 조사됐다. AI를 의사나 상담사처럼 받아들이는 문제도 나타났다. 14.6%는 AI 대화를 바탕으로 우울증·불안장애 등 정신질환으로 스스로 판단하거나 AI 답변을 의학적 진단처럼 받아들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자신의 정신건강이 나쁘다고 인식한 사람에게서는 33.9%까지 높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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