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대가 피우고 싶어서 아파트 구석에 있는 벤치로 걸어가는데,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던 아주머니가 제가 오고 있는지 몰랐는지.. 갑자기 우렁차게 "뿌우우우우우우웅~ 푸드드드드득~~~ 뿌웅~" 엄청난 방귀를 뀌십니다. 그 순간 저와 눈이 마주쳤는데 후다닥 일어나더니 가시네요. 아무래도 지리지 않았나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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