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포함 너무나 무심해서 전 몇 해 전부터 제 스스로에게 선물했고 형식적이라도 엄마 생일 챙기라고 목록을 말해줬네요 꽃도 제가 미리 주문해 오늘 받았어요 남편은 전혀 기대하지도 않고 미역국도 끓이기 귀찮아 내일 외식하렵니다 50대 중반 뭔지 모르게 쓸쓸하지만 날은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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