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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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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라 저는 영남알프스 종주 갑니다. 이선생은 핸드펀을 내려두고, 명상만 하시길.

이번 연휴에도 X하다가는... 정말 길이 없어지니. 그냥, 잠자고, 먹고, 명상하고, 지금까지 안만나던 사람 만나고. 돌아보고, 내 탓하고... 쉬길. 기왕, 맛있는 맥주도 한캔하고, 좋은 막걸리도 구해, 맛있는 전요리하고 한잔 하시고. .... X만 하지 마시라. 기자도 쉬고, 국민도 쉬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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