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남북 동해선 도로 복원 사업'을 재개하기로 한 사실이 확인됐다. 문재인 정부 당시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추진했다가 1년여 만에 중단된 사업으로, 예산 추산액만 수조 원 달한다. 사업 주체인 한국도로공사는 이재명 정부 기조에 따랐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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