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그랑-!!!!! 오늘 가본 곳은 여주시에 위치한 '드롭베이커리' 연휴를 맞이해 회사 기숙사 근처 맛집 탐방을 하려던 찰나에 천하제빵 출연자가 운영하는 베이커리가 있다고 해서 가봤다. 천하제빵을 보진 않아서 장경주 대표가 누군진 모르겠으나 "그래도 실패하진 않았지"라는 생각. 생각보다 매장이 크진 않아서 맘 놓고 사진을 찍진 못했음 이정도면 나름 종류가 다양한 편인 것 같고, 메뉴 하나하나 다 먹음직스럽게 생김 내가 산 것들 올리브 치아바타 : 5,800원 햄치즈 치아바타 : 5,800원 롤치즈 치아바타 : 4,500원 바질토마토 : 6,000원 밤파이 : 3,800원 토마토 브런치 : 4,800원 이거 보임? 쌀가루 반 블랙올리브 반임 개미침 슴슴한데 은은한 올리브의 맛이 중독적이라 기숙사 가는 길에 하나 뚝딱 해치움 내가 치아바타를 많이 먹어본 건 아니지만 아주 만족스러웠음 빵 좋아하는 지인이나 사무실에 선물하기 좋은듯 혹시 여주 근처 지나가는 요붕이라면 조심스럽게 올리브 치아바타 하나 사먹는 거 추천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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