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으로 꺾이는 현상이 피격과 거의 동시에 일어나는데 문세광이 제압될 때까지 육영수 여사는 카메라상으로 반드시 서 있습니다. 육영수 여사가 카메라에서 사라진 후 총성 한 발이 더 울립니다. 이 총성 한 발이 가장 컸다는 것은 생생하며, 연단에서 총을 쐈다고 봐야 합니다. 연단 연설 마이크에 울리려던 이 총이 육영수 여사 죽음에 혹시 결정적 총알?? 마지막 한 발의 총성 때 육영수 여사를 비추는 카메라는 없었습니다. 궁금한 것은 경호원이 연단에 올라 왜 육영수 여사 뒤로 몸을 숨겼는지입니다. 마지막 총성 한 발이 이 경호원의 총이 아니었을까 싶고, 이 경호원을 조사했는지와 총알 상태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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