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음향 녹음을 정밀 분석한 일부 전문가(배명진 교수 등)나 언론 보도에서는 당시 연단 위로 뛰어올라간 경호원(박종규 경호실장 등)이 범인을 향해 대응 사격을 하는 과정에서 추가 총성이 발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뉴스 자료... 연단에 오른 경호원 1명... 육영수 여사 뒤로 숨은 경호원... 육영수 여사를 카메라 사라진 후 총성 한발... 욕영수 여사 뒤로 간 경호원 그 마지막 한발에 모두 실마리 쥐고 있다고 생각 \ 문세광 체포될 때까지 카메라상 육영수 여사는 바른 자세로 앉자 있었다는 것 마지막 한발이 미스테리 카메라맨이 누구 였는지 궁금...하필 중요한 타이밍 왜 카메라를 돌렸는지..궁금 앞 경호원 의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육영수 여사 카메라 시선을 막았다는 것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