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티 인데요. 당연히 저것만 입으면 박진영처럼 됩니다. :) 이건 이너로 입고 흔히 입는 기능성의류를 하나 더 입습니다. 두겹을 입는거라 더울것 같지만 소재가 물에 거의 젖지 않는 소재라서 등산복과 피부 사이를 살짝 띄워줍니다. 등산복과 피부 사이에 얇은 공간이 생기니 덥지도 않고 땀도 빨리 마르고 좋더군요. 능선에서 바람불때는 약간의 보온효과도 있습니다. 땀나서 옷 달라붙는거 싫어해서 산행때 입어봤는데 정말 큰 도움 되더군요.ㅎㅎ 생긴거 하곤 다르게 가격은 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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