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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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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에선 캣맘을 넘어서 쥐맘도 생기고 있음

비둘기 밥 주는 사람인데 쥐들도 불쌍하니까 쥐들도 밥줘야한다고 말함 (그리고 밥 줌) 그리고 반응들? '모든 동물은 귀엽고 살 자격이 있어. 우리 인간이 최악이야' '인간들에 둘러싸일 바에는 쥐와 비둘기들에 둘러싸이겠어' '인간과 같이 행성을 공유해야하는 동물들에게 미안해' '저도요, 불쌍한 동물이라면 무엇이든 먹이를 줄거에요 ㅠㅠ' '와 저 쥐 너무 귀여워요' ㄴ '그냥 살길을 찾아가는 쪼꼬미 새끼에' 이렇게 쥐밥 주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님 참고로 서구에서도 이미 고양이, 비둘기 등 먹이주는 거 때문에 갈등이 큼 고양이나 비둘기 밥주는거 법으로 금지하는 곳들도 이미 생겨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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