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이라 웃기는 장면 연출하려고 했다고 감안해도 리센느 멤버들을 대하는게 애정이 느껴지질 않던데 .. 뭔가 뚱하고 틱틱대는 느낌 뭔가 무시하는 느낌 오죽하면 메이가 찐으로 난감해하면서 울기 직전까지.. 재미있자고 꼽도 주고 할 수는 있는데 그 선을 넘어선 느낌 호의가 없는 느낌 보는 사람이 다 불편해질 정도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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