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가 불쌍한 드라마긴한데 송강의 비쥬얼과 이준영의 섬세한 연기 피아노 곡돌이 좋아서 12화 정주행하고 다시보고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연기는 11화 네메시스 초연 끝나고 둘이(지휘자,강비오) 퇴장할 때의 문선주 ? 이사장 역의 연기에요 얼굴이 빨개질 때까지 박슨치며 기뻐하는 모습 진짜 정말 현실 같았어요. 아나운서처럼 딕션도 좋고 스물하나스물다섯? 인가에서 나희도엄마 역이었는데 정말 최고!! 피아노의 숲. 생걱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생각도 나고 올가을 음악회를 가보고 싶기까지 ㅋㅋ 82님들의 기억에 남는 장면도 궁금합니다.^^ 참 덧붙여 드리마추천 로또1등도 출근합니다 오늘 결말 나왔는데 이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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