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권위적인 마초형처럼 굴긴한데 솔직히 까고 보면 새미가 행복하면 좋겟어.. 근데 그 옆에 나도 있었으면 좋겠어.. 나없이 새미가 행복하면 너무 슬퍼 어릴 때는 막 디- 디- 하고 따랐는데.. 이제 내가 필요없나? 나는 새미가 있어야 행복한데.. -> 사실 이 기조로 평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 너무 커여움 대놓고 샘 사랑해 너 없이는 못 살아 이렇게 말은 못하는데 표정 보면 존나 삐친거 삐친대로 다 티나고 샘이랑 같이 있으면 장난끼 확 살아나고 실없는 농담에 샘이 기겁하고 절레절레하는거 너무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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