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도 싸고 10년간이라며 딸이 하늘의 기운을 받아야 한다는데.... 아직 취직도 안되었는데 거처를 정하는게 저는 좀 의아합니다 경기도 살아서 서울에 집있어야 한다고 강조한건 사실이나...이렇게 정해지지 않았는데... 학교 다니는 동안도 학교앞에 두학기정도 원룸살이를 했지만 지금은 남자친구도 있고 저는 못마땅해 하는걸 아는거 같아요 남편이 아이를 좀 마냥 풍족하게 키우진 않지만 딸하나 작은집 월세는 해줄정도는 충분한데 청년주택을 알아본게 저는 그러네요 오히려 취직되면 판교나 여기 집있는쪽 회사 될 가능성이 더 큰데 ....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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