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 - 이혼, 자녀 없음 둘째 아들 - 이혼, 딸 하나 셋째 아들 - 제 남편, 아들 하나에 딸 둘 시댁 제사는 절대 지낼 생각없고 그렇게 지내고 싶으면 3형제끼리 셋이 하라고 했더니 남의편이 삐졌는지 말이 없습니다. 아버님 말대로 제가 지내야하지 않냐는데요. 제가 아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시댁 제사가 제몫이고 제 아들 몫이 되는건가요? 아들은 난 엄마아빠 제사도 안 지낼 거랍니다. 그래서 남편은 여기에도 화가 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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