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사건 때만 하더라도 96은 손흥민 편이었음 근데 홍명보 선임되고나서 홍명보가 손흥민 길들일라고 대놓고 쪽주고 망신주고 갈구고 그랬답니다. 알다시피 홍명보라는 놈은 지독한 나르시스트인데 이 나르시즘이라는 게 열등감이 또 엄청남.특히 감독인 자기보다 돋보이는 손흥민에게 열등감을 많이 느끼고 손흥민을 어떻게든 까내리려고 갈궜답니다. 그 과정에서 96 내란세력을 자기 충견으로 만들었음. 96한테 힘을 잔뜩실어주고 틈만나면 주장 망신주니 96애들이나 후배들 보기에 손흥민이 만만해 보였던거죠.특히 김민재는 홍명보로부터 주장자리 밀약으로 확언받고 지가 주장인척 나대면서 손흥민이 지 밑인 줄 알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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