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AI 매출 논란에 AI 관련주 하락, 금리안정에 여타 업종은 견조 다우 ▲+0.10% / 나스닥 ▼-1.25% / S&P500 ▼-0.47% / 러셀2000 ▲+0.03% / 필라델피아 반도체 ▼-3.39% 결론 : 국제유가 5%+ 급등, 10년물 장중 5.35% 상회하며 하락 출발. 이후 금리 상승폭 축소에 낙폭을 줄였으나 유가 강세로 반등은 제한. 이란 외무장관에 이어 트럼프가 "이란과 생산적 협상 진행, 중간선거 이전 군사공격 안 한다" 발언하자 유가 상승폭 축소, 주식 반등. 30년물 입찰 견조한 수요도 금리안정에 기여. 다만 장중 FT의 "OpenAI 연환산 매출이 시장추정치에 크게 못 미친다" 보도에 AI 투자 지속가능성 우려 부각, 반도체·AI인프라 중심 하락 재확대. 집계방식 차이일 뿐 매출 감소가 아니라는 점에서 일부 회복. S&P500 중 하락종목은 162개에 그쳐 시장 전반은 견조 WTI 장중 5%+ 급등 후 3%+ 상승 유지 / 10년물 장중 5.35% 상회 후 하락전환 / 30년물 입찰 응찰률 2.54배(견조) / MSCI 한국지수 ▼-4.03%(신흥지수 -1.89%) / 야간선물 ▼-1.90% ─────────────── 📰 핵심 이슈 Ⅰ. 국제유가 급등 후 상승폭 축소 — 군사작전 보도+허리케인 · 美 대이란 군사작전 재개 준비 보도로 지정학 불안 확대, 호르무즈·페르시아만 선박공격 증가 + 멕시코만 허리케인 겹침 · 멕시코만 해상 원유생산 약 25%(하루 51만배럴), 천연가스 생산 약 16% 중단 — 공급불안 자극 · 이란 외무장관 → 트럼프 "이란과 생산적 협상 진행, 중간선거 이전 군사공격 안 한다" 발언에 상승폭 축소 · 그럼에도 중동불안+공급차질 우려로 3%+ 상승 유지 Ⅱ. 국채금리 — 장중 급등 후 안정 · 유가 급등發 인플레 우려+회사채 공급부담으로 10년물 장중 5.35% 상회 · FOMC 의사록, 월러 이사의 추가인상 필요성 언급도 부담. 브로드컴·오라클 등 AI 인프라 대규모 자금조달 추진, 프랑스 재정불안發 기간프리미엄 확대 우려도 상승 요인 · 높은 금리를 활용한 매수세 유입+트럼프 이란 발언에 유가 상승폭 축소되자 하락 전환 · 30년물 입찰 응찰률 2.54배로 최근 평균 상회하는 견조한 수요 — 장기금리 하락 확대, 다우는 상승 Ⅲ. FT의 OpenAI 매출 보도 — AI 순환구조 불확실성 자극 · FT: OpenAI 9월말 기준 연환산 매출 약 500억달러, 시장에 알려진 700억달러보다 200억달러 적음 (9/29 악시오스·CNBC는 700억달러 근접 보도) · 차이의 원인: 앤트로픽은 AWS·구글클라우드 등 외부 클라우드 파트너 경유 매출을 포함하는 반면 OpenAI는 미포함 — 비교과정에서 과대추정 · 500억달러도 7월 대비 약 70% 증가 — 성장 자체가 둔화됐다고 보기는 어려움 · 그럼에도 시장이 인식한 매출이 실제보다 200억달러 컸다는 사실이 AI 수익화 수준 재평가 계기가 됨 Ⅳ. AI 투자 순환구조 — 왜 OpenAI가 핵심인가 · 반도체 기업·하이퍼스케일러·투자기관이 AI기업에 자본·컴퓨팅 인프라 공급 → AI기업이 자금과 향후 매출 기반으로 다시 반도체·DC 투자 확대하는 구조 · 이 구조 지속에는 OpenAI 등의 매출·현금흐름이 막대한 인프라 투자비용을 감당할 수준까지 증가해야 함 · 국채금리 급등+회사채 발행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상승까지 겹쳐, 투자규모 확대 속도 대비 최종 서비스 매출·현금흐름 증가가 충분한지 의구심 확대 · "AI 구조적 성장 전망 훼손이 아니라 막대한 자본투자를 정당화할 실질 수익창출 능력을 확인하려는 시장 요구 강화"로 해석. 급락했던 기술주·반도체주는 장후반 낙폭 일부 축소, 경계심리는 지속 ─────────────── 📰 주요 종목 💾 메모리 스토리지 — OpenAI 보도에 낙폭 확대 · 마이크론 ▼-4.79% / SK하이닉스 ADR ▼-4.35% / 샌디스크 ▼-4.90% / 시게이트 ▼-4.05% / 웨스턴디지털 ▼-2.99% (삼성전자 3Q 영업이익 107.4조원 견조에도 유가·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 금리안정에 낙폭 축소했으나 OpenAI 보도 후 재하락. HBM·서버DRAM·NAND·HDD는 DC투자 직접 수혜라 차익실현 욕구 자극) 💾 AI반도체 — OpenAI 불확실성에 대부분 하락 · 엔비디아 ▼-2.94% (순환구조 핵심이라는 점에서 불확실성 확대) · 브로드컴 ▼-4.35% / 마벨 ▼-3.52% (커스텀반도체) / AMD ▼-3.90% / 인텔 ▼-5.34% (CPU 수요 불안) · TSMC ▼-3.01% (3Q 매출 YoY 약 50% 증가로 예상 상회에도 금리·OpenAI 이슈) · 글로벌파운드리스 ▲+2.68% (TSMC와 20억달러 규모 실리콘 인터포저 생산계약) 🌐 광통신·🔧 반도체장비 — OpenAI 보도 후 매물 집중 · 코히런트 ▼-9.63% / 루멘텀 ▼-5.62% / 시에나 ▼-4.60% · AMAT ▼-2.13% / 램리서치 ▼-2.71% ☁️ AI산업·데이터센터 — 투자금 회수 불안 · 코어위브 ▼-7.77% / 네비우스 ▼-7.35% (대규모 차입 기반 인프라 구축 사업자의 장기 투자금 회수 경계) · 슈퍼마이크로컴퓨터 ▼-4.83% / HP엔터 ▼-1.51% / 아리스타네트웍스 ▼-2.25% / 시스코 ▼-2.13% / 델 ▼-0.76% 🚗 자동차 — 테슬라 하락, GM·포드 상승 · 테슬라 ▼-0.74% (AI·자율주행 성장주 투심 위축, 단 OpenAI 매출 문제는 직접 악재 아니라 반도체 대비 견조) · GM ▲+1.56% / 포드 ▲+1.07% (전기차 보조금 취소로 판매 감소했으나 하이브리드 판매 +23% — 수요가 하이브리드로 이동) · 퀀텀스케이프 ▲+1.33% (AI DC용 전력저장 시스템 QS PowerBlock 발표) / 앨버말 ▼-0.63% (中탄산리튬가 -1.28%) 📱 대형기술주 — 애플만 상승 · 애플 ▲+1.12% (자본지출이 상대적으로 적고 아이폰·서비스로 현금흐름 창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 · MS ▼-1.35% (OpenAI 주요 투자자이자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기업이라 직접 부담) · 아마존 ▼-2.25% (알렉사+ 기반 태블릿 발표에도 장중 AWS 오류로 일부 사이트 접속 장애) · 알파벳 ▼-0.72% (기업용 제미나이 에이전트 서비스 확대에도) / 메타 ▼-0.06% 💻 소프트웨어 — 오라클 급락, 팔란티어 상승 · 오라클 ▼-5.48% (금리發 자본조달비용 증가 이슈에 더해, OpenAI의 대규모 컴퓨팅 수요를 전제로 DC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는 기업이라 FT 보도 후 낙폭 확대. 향후 클라우드 계약 이행·설비투자 자금회수 가능성 의구심) · 팔란티어 ▲+2.40% (골드만삭스 중립→매수 상향, 목표가 230달러. 정부·기업의 주권형 AI 도입 확대+높은 진입장벽 평가) · 세일즈포스 ▲+1.44% / 서비스나우 ▲+1.36% / 팔로알토 ▼-1.74% (사이버보안 차익실현) ⚡ 원전·전력망 — AI 투자속도 우려 확산 · 컨스텔레이션에너지 ▼-4.85% / 비스트라 ▼-6.35% / 이튼 ▼-1.58% / GE버노바 ▲+0.23% (장후반 낙폭 축소 또는 일부 상승전환) · 블룸에너지 ▼-6.34% (오라클 직접 영향) / 오클로 ▼-6.11% / 뉴스케일파워 ▼-4.56% (신규원전 상업화까지 시간 필요+고금리發 자금조달 부담) 🔮 양자·🚀 우주·🤖 로봇 — 금리·위험선호 위축 · 아이온큐 ▼-4.57% / 디웨이브퀀텀 ▼-4.07% / 스페이스X ▼-4.19% / 로켓랩 ▼-4.89% / 심보틱 ▼-2.89% / 테라다인 ▼-3.17% 💊 제약 — 방어주 성격에 낙폭 축소 · 일라이릴리 ▼-1.61% (3분기 인수 관련 진행중 R&D 비용 세전 약 42억달러, EPS 약 4.57달러 감소 예상) · 파시라바이오사이언스 ▲+44.40% (비아트리스가 주당 36.50달러에 인수 발표) / 비아트리스 ▼-0.29% · 에브비 ▲+0.39% / 머크 ▼-0.29% / 길리어드 ▲+0.17% (AI주 변동성 확대 속 경기방어 성향에 낙폭 축소·상승전환) 🛒 소비 — 경기방어+개별호재 · 월마트 ▲+2.22% (1시간 이내 매장수령 익스프레스 픽업 확대) / 코스트코 ▲+0.60% (9월 매출 YoY +13.0%, 온라인 +19.0%) · 펩시코 ▲+3.73% (분기매출 예상상회, 올해 EPS 증가율 전망 4~6%→1~2% 하향에도 방어주 매수) / 코카콜라 ▲+2.27% · 치폴레 ▲+6.21% (스타벅스 인수검토 가능성) / 스타벅스 ▼-0.40% (인수자금 부담+기존사업 정상화 불확실성) ₿ 비트코인 — ETF 자금유출에 하락 후 낙폭 축소 · 유가급등·금리상승·달러강세發 위험선호 위축 속 10/7 美현물 ETF에서 4.849억달러 순유출 — 6/25 이후 최대 (IBIT 2.077억달러, FBTC 1.051억달러) · 주요 지지선 하회하며 레버리지 매수포지션 강제청산 확대, 시장 전반 약 4.3억달러 청산. 美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 9,261개(약 7.7억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는 소식도 잠재 매도물량 경계 자극 · 장중 금리 하락전환에 반발매수 유입, 낙폭 축소 · 스트래티지 ▼-1.24% / 로빈후드 ▼-2.28% / 코인베이스 ▼-3.61% / 서클인터넷 보합 ─────────────── 💰 주요 지표 · WTI 장중 5%+ 급등 후 3%+ 상승 유지 (美 대이란 군사작전 재개 준비 보도+허리케인 생산중단, 트럼프 협상 발언에 상승폭 축소) · 미국천연가스 2% 하락 (재고증가 85bcf, 예상 79bcf 상회) / 유럽천연가스 2%가까이 상승 (중동불안) · 달러 강세 (유가급등+금리상승, 월러 이사 추가인상 필요성 언급) / 유로 약세폭 제한 / 파운드·엔화 약세 / 역외위안화 약세 / 브라질헤알 보합권 · 멕시코페소 1.2%+ 약세 (멕시코 중앙은행 의사록: 연준 인상 행보를 기계적으로 추종하지 않는 독자노선, 일부 위원은 인하 언급) · 10년물 장중 5.35% 상회 후 하락전환, 30년물 입찰 견조 · 금 보합권 (달러강세·금리상승에 하락하다 장기물 하락에 반등) / 은 2% 내외 하락 · 비철금속 대부분 1~2% 하락, 주석 5%+ 급락 (3년간 가격 2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中 국경절 이후 실수요업체 관망) / 구리 하락 (中 재고확충 제한 전망+칠레 광산 파업 정부중재 요청) · 대두·밀·옥수수 동반 하락 (美 수확기 공급부담+中 美산 농산물 구매 불확실성+달러강세) / 설탕 3%대 하락 (19개월내 최고 후 실물수요 위축+투기적 매수 청산) / 커피 2%가까이 하락 / 코코아 상승 ─────────────── 🇰🇷 한국 증시 전망 MSCI 한국지수 ▼-4.03%(신흥지수 -1.89%) / 필반 ▼-3.39% / 야간선물 ▼-1.90% / 달러원 NDF 1,342.00원 · 10/9(금)은 국내 휴장 — 10/12(월) 한국증시는 금요일 美증시 흐름에 따라 방향 결정될 전망. OpenAI 우려가 "매출 감소가 아닌 집계방식 차이에 따른 추정치 조정"이라는 점에 시장이 주목하며 AI 반도체 하락세가 진정되면 반발매수 가능성 🔥 · 금요일에도 유가 상승폭 축소·금리 안정이 지속된다면 우호적. 지난 이틀간 큰 폭 하락+옵션만기 관련 일회성 수급부담 상당부분 해소된 점도 되돌림 기대 요인 · 미 증시 하락이 반도체에 집중된 조정으로 마무리되고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는지가 핵심.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크게 위축됐다고 보기는 어려움 · 다만 OpenAI 매출과 AI 인프라 투자 간 불균형 우려는 잔존 — 관련 기업의 추가 자금조달 소식이나 국채금리 재상승은 부담 · 참고: 전일 한국증시는 삼성전자 3Q 사상최대 실적 발표에도 중동 불안·고금리·옵션만기 프로그램 매도·반도체 ETF 리밸런싱·자사주매입 종료 수급공백 우려로 코스피 -2.62% ─────────────── 📺 김경록PB_TV https://www.youtube.com/live/GSiEMBKXHEY?si=xsDZbbu3gxKlcd5O 💡 영상 내 주요 내용은 타임스탬프 링크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다시 보기 시 재생 속도 1.25배 또는 1.5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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