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사격대표팀 지도자 A씨는 아시안게임 기간 경기장 내 장비점검실에서 여성 지도자 B씨의 신체 중 민감한 부위를 두 차례 세차게 꼬집어 상해를 입힌 혐의로 고소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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