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상도 지역 지방인데 어딘지는 말 안하겠음 . 우리 지역에 어떤 여학생의 폰을 수백명이 위치추적하고 있는 거 앎 ? 그 위치추적 시작한 사람이 예전에 걔 괴롭히던 다른 여자애데 걔가 발이 넓어서 아는 사람이 존나 많음 . 그래서 지가 아는 대학교 지인이랑 그 지인의 지인까지 모아서 위치추적함 . 몇백명 됨 . ( 심지어 얘 때문에 위치추적 당하는 여자애는 고 3 때 자퇴한 것 같던데 .) 그 수많은 가해자들은 사실 피해자랑 아무관련도 없는 사람들인데 위치추적하고 찾아가서 비웃고 괴롭히고 사진찍고 그걸 지들끼리 있는 방에 올린다던데 . 걔네 벌 받았으면 좋겠다 . 그리고 이 피해자 여자애가 사실 옛날에 중딩 때 나랑 같은 학원 다닌 앤데 듣기를 걔가 노래를 잘한다고 알고 있음 . 옛날에 학원에서 중학교 팝송부르기 대회인가 ? 어디 나가서 상 탔다고 했으니까 . 얼굴도 나름 반반하고 . 그래서 가수인가 뭐라나 아무튼 그런 얘기가 고딩 때 나왔나봄 . 그래서 그 애를 시기 질투하는 애들이 그 여자애 유명해지면 뭐라도 껀덕지 잡으려고 착실히 괴롭히고 위치추적한거라고 알고 있음 . 근데 괴롭힘도 정도가 있어야지 . 가해자 애들이 말하는 녹취록도 있고 내가 걔들이 그 여자애 괴롭힌 증거 조용히 차곡차곡 하나씩 모아뒀으니까 계속 그 애 괴롭히고 깎아내리려고 하면 내가 다 까발릴거임 . 우리 아빠도 변호사라 . 가해자들이 말하길 이 피해자 여자애가 고 3 자퇴하고 1 년간 삼천포에 살았다는데 그때도 수십 , 수백명이 위치추적하고 있었음 . 그리고 삼천포에 걔 알바하는 카페에 가서 막 사진찍고 욕쓰고 온거 자랑처럼 떠벌리고 다니는 애도 내 주변에 있었음 . 파렴치한 가해자들 나랑 같은 대학교임 . 개더럽다 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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