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이전생이랑 60년대 이후생이 교육수준이나 살아온 인생의 유리함 여러면에서 봤을때 이 세대가 딱 분기점인거 같습니다. 50년대 이전생부터는 옛날 세대일수록 고통이 아주 심했고 60년대 이후생부터는 미래에 태어날수록 물론 절대적 삶의질이나 인권적인 면에선 계속 나아진건 맞으나 삶의 '재미','성취도' 측면에서는 근본적으로 별 차이는 안나는거 같아요. 특히 60년대생 중에서도 후반생은 미래세대랑 접점이 많죠. 국민연금도 88년도부터 생겨나서 60년대생이 젤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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