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알바를 했어요 60대 할아버지랑 사적인 얘기 한적 없음 그냥 친절하게 웃었을 뿐임 자기 홀애비라고 자기 돈 많다고 자랑 여행가자 난 남편이 있음 같은 동네 주민임 나중에 사모님하고 같이 인사하게 됨 학원강사가 직장상사가 애인하자고 함 난 이쁜게 아니라 착하게 만만하게 생겼음 길가다가 맨날 도를 아십니까에 잡히는만킁 유부남들이 찝적댔음 그냥 거지새끼들이 생각보다 많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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