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이구요. 아이들은 서울에서 자취해요. 이번에 전세 만기에 집을 사려는데 24평 방 2개 도보 14분거리 지하철 역이 있어요. 대신 주변에는 상가가 없이 일단 역근처로 가야해요. 다른 아파트는 35평 방3개인다 다 널직한데 지하철 도보는 어렵고 버스한번 타야해요. 대신 대단지에 주변에 상권이 너무 잘 되있어서 그 안에서 지내긴 편하고 좋아요. 남편 출퇴근 거리는 어차피 차로 다니니 거의 차이 없고 급지로는 24평이 더 상급지라 가격차이도 훨씬 많이 나서 가격은 좀 부담이예요 50 후반 이후 길게 거주할 때 어디가 더 나을까요 전 좁은 집 좀 힘든데 그래도 살다보면 또 적응 될 것도 싶구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