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인데 무계획으로 있다가 급하게 어제 밤에 캠핑장 예약했거든요. 서울 근교는 이미 자리도없고.. 찾다가 평창에 있는 캠핑장을 예약했어요. 어제 밤 네비로는 2시간 정도 걸려서 연휴니깐 좀 더 걸리긴하겠다 싶었는데.. 와우.. 4시간 좀 더 걸렸네요. ㅠ 오자마자 텐트치고 정리하다가 이제야 맥주 한캔 마시며 주변을 둘러보는데 와.. 단풍이 너무 이뻐요. 힐링됩니다. 운전 피로가 싹 날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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