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후 X 글 1032 건 분석…'지지율 최저치' 9월에 128 건 '최대치' 기록 李 "날 살린 건 ' SNS '"…李는 외교·홍보에 집중, 네티즌은 정치 글에 관심 수정된 글은 100 건…'업드려' 오타 수정에 '이스라엘군 영상' 추가 해명도 '급증한 SNS' 與 평가 엇갈려…"특유의 소통 스타일" "말의 무게 달라야" 손가락은 뜨거웠다 워딩이 굉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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