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지르지도 못하시고...ㅠㅠ 이 글 쓴지 딱 한 달 되었는데 상황은 그대로인거 같네요. 믿을 건 윤건영, 박주민 의원 둘 뿐. 위원장 포함 11명 중 믿을 의원이 둘 뿐이라니...이게 민주당의 현실이란게 정말 서글프네요. 박주민 의원님 제발 용기 잃지 마시고 타협하지 마시고 잘 해 주십시오. 정춘생 의원님도 박은정 의원님께 과외 잘 받으셔서 맹활약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s. 용혜인이 어떤 선택을 할 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저 글 쓸때는 장관 임명된 상태라 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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