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간판 내릴것 같아서 급히 아침에 봤습니다만. 웨스앤더슨의 미술 아트에 디진다돈까스급 풍자와 조롱을 넣었네요. 그것도 미국과 유럽 모두에 대한. 미국인들이ㅜ싫어할만 하구요. 더불어 이런 영화에 주연을 하기로 마음먹은 톰형의 용기에도 경의를. 더불어 진짜 톰형 연기 차력쇼였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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