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가 사망 위험 높였다”… 1600만 명 분석한 결과

“ADHD가 사망 위험 높였다”… 1600만 명 분석한 결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가 의심되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자. 조기 진단과 치료가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영국 연구팀은 비 ADHD 인구
v.daum.net
그 결과, ADHD가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71% 큰 경향이 있었다.
자연사 위험마저 비교적 큰 이유로는
ADHD 환자들이 심혈관 질환과 대사 질환 유병률이 높고,
식사·수면 같은 생활 습관이 불량한 비율도 높은 것이 꼽혔다.
다행히 ADHD 약을 먹는 사람들은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25% 적어지는 것 역시도 관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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