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올해 최악 드라마⋯논란에 빛바랜 대작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총 142명 중 45표의 선택을 받으며 '올해의 최악의 드라마' 1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이런 은 사랑'이 각 9표를 얻으며 '최악의 드라마' 공동 2위에 올랐다. 글로벌 플랫폼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기대감 속에 베일을 벗었으나, 배우들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했다는 혹평을 얻었다.
TV CHOSUN 드라마 '닥터신'과 tvN '포핸즈'가 각각 8표를 기록하며 '최악의 드라마' 4위에 올랐다. '포핸즈'는 '최고의 드라마' 투표에서 6표를 얻으며 '최고, 최악'에 모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도 6표를 얻었다.
이밖에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3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유미의세포들3', '심우면 연리리', '들쥐'(각 2표)를 비롯해 '원더풀스', '날아올라라 나비', '동궁', '모자무싸', '사랑이 온다', '참교육', '그래 이혼하자', '재벌X형사2', '아기가 생겼어요', '신이랑', '로맨스의 절댓값', '최애의 사원', '오십프로', '내일도 출근', '메이드인코리아2', '닥터X', '리버스' 등의 답변이 나왔다.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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