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인티니티 사가의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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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캡틴 마블 같은 병크도 있었지만

​마무리는 최고의 수미상관

인피니티 사가의 모든 것

캡틴 아메리카보단 아이언맨

댓글

띠드버거 주세요

동감… 10년간의 여정이 정말 즐거웠음

하나씩 개봉을 기다리며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몰아보기로는 느낄 수 없는 시대를 공유한 느낌

제발 둠이되어 다 조졌으면

아이 엠 인에비더블 이라고 타노스가 말했던거 때문에 저게 말이됐던 컷인데. 그냥 저 앞 대사 없이 그냥 암 아이언맨 하고 튕겼으면 뭐여 씨불 이라고 했을거임.

크 지리긴해

마블 시리즈는 진짜 아이언맨이 있어서 봤음

I..... am.... Doom

둠칫둠칫

시리즈물이랑 스토리 진행을 나누면서 몰입도가 더 떨어짐. 인피니티워 때는 에오쉴로 비하인드 스토리 정도 풀더니 캉 다이너스티 작살나기 전까진 진짜 중구난방이었음

내생전 이런걸 볼수잇어서 행운이였고 행복했음

시작과 끝 모두 아이엠 아이언맨

3000만큼 사랑해

아이언맨1편 동굴 탈출할때 잉센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남긴유언이 인생을 허비하지 마라 비슷한말이었는데 결국 아이언맨 본인도 인류를 위해 희생하는 결말. 수많은 시리즈물 중에서도 손에 꼽는 플롯인듯.

마지막 대사가 "나는 아이언맨이다"가 아니고 "내가 아이언맨이다."로 하는게 더 어울릴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