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사랑해요
아직 사랑해요
앞으로도 사랑할게요

우린 연인이 아니어도
내가 사랑하고 좋아해도 되잖아요
수많은 관계를 정의하는 표현이 있겠지만
내가 당신을 이성이 아닌 사람으로 아껴도 되는
그 자리에 제 자리를 내어주세요
이제 그 정도로 만족할테니까..
당신도 그러길 바랐으니까

댓글

문자를 해주는건 어때??

이글은 내가 대상이 아닌거 같기도 해. 워녕이든 수진이든 ㅇㅇ. 확실한건 뽀쓰가 쓴 글은 아니네

왜 사랑하게 된건지

그사람 사랑해?

상대는 좋겠다

맘고생 많았어요 언젠가는 마음이 무뎌지는 날이 올 겁니다 그때까지 자신을 잘 챙기고 지키면서 일상의 행복을 놓치지 않기만을 바래요 미안했어요 그리고 고마워요 서로가 이런 결론이어서 그렇지만 행복했습니다 제 마음 어딘가에 소중히 간직할게요 이 추억을 빛나는 앞날을 기원해요 감사했습니다

그만 하세요

이런 얘기를 나눈 적이 있나보네

나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 결혼 하고 싶어요.

직접 말을 해야 상대가 알겠죠

아니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