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대기업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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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엔 천룡인인 의사들도 옥상 집합. 욕설 폭행 기본. 지금은 어떨지 모르나 학벌 카르텔도 오져서 설대 출신이 연대 출신에게 저능아새끼 장애인 지랄 발광 기본이었음.

가스라이팅 심한 곳 1. 회사 2. 군대 (때에따라 0순위 가정)

저러고 살면서 희망에 살기 vs 지금처럼 살면서 절망에 살기

넌 지금이 절망스러움? 난 그럭저럭 희망 있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음.

전후자 모두 해보고 얘기해야..

자살률이 높을수밖에 매일매일이 전쟁터니까

지금 이메일 딸깍이 저때는 출장임 ㅋㅋㅋ

파티션 없는 사무실 풍경이라니 숨이 턱 막힌다.... 솔직히 난 긴 근무시간은 버틸 수 있어. 근데 파티션이 없으면 난 죽어....

어우 끔찍...

저래서 대우가 망한건가

정말 미개하군

대우는 걍 군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회사원이 왜 싸워서 이겨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나는 나약해서 군대식 문화는 정말 못견디겠다

저당시 출근은 9시인데 퇴근은 기약없고 팀장이 쌍욕에 심하면 구타까지 해도 참아야 하는 문화... 감당 가능? 난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