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하면서 느낀 점

오랜 시간 자영업을 하다 보니

별의별 사람들을 다 만나봤는데요,

상식적이지 않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니까 서서히 이해가 되고

내 상식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것으로 보일 수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일은 빨리 잊는 것이

젤 좋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반성할 건 하고 그냥 받아들여야지

자꾸 나쁜 걸 곱씹는건 아무 소용없고

결국 나만 손해더군요.

좋게좋게 생각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