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안믿는 사람이야 신경 안쓰겠지만
믿는 사람들은 철저하게 지킴
그래서 반대되는 사람들끼리 결혼하면
이걸로 많이 싸우기도 함
댓글
쩝.....
믿거나 안믿거나 해서 지키는게 아니고 그냥 인좋다고 하니 안가는것 뿐입니다. 굳이 않좋다고 하는데 가야 하나요?
노인네들은 그러려니 해야죠
니들도 나이 먹어 봐라 뭐가 달라지나…젊음이 영원할것 같지! ㅎㅎㅎ
저런건좀 봐주야죠..
정신병이라
피융쉰.....
나타낫다 정신병자새끼 ㅍㅎㅎㅎㅎ
꼴깝을 떠네
미신인지 다행인지는 안좋은거 안하는거 자기맴이쥬, 욕먹는것도 자기맴이고 ㅎㅎ
예전에 의학 발달되기전 전염병 때문에 만들어진 미신인데….
몇년전엔 법적으로 금지했던겁니다 같은논리면 오히려 지금 더 지켜야되요 하루에도 불특정 다수를 수만명 스쳐지나가는 세상이라
그게 아니고요 과거(1970년 이전?)에는 망자분이 전염병으로 죽엇을수도 잇고, 사람 몰리는 곳이다보니 사람들로부터 옮을수도잇고 원인도 모르게 상가집 다녀온 뒤로 면역력 약한 애들이나 어른들이 죽어나가시니 당연히 재수 없다, 뭐가 붙엇다라고 생각할 수잇지요. 결혼앞두고 가는거 아니다 이런게 아주 옛날부터 잇던 미신이니.. 그런데 저런말 듣고보니 미신일지라도 자식들한테 조금이라도 피해가 갈까봐 꺼려지는게 사람 마음이죠.
임신부가 장례식 안가는건 전염병 예방 차원이고 결혼식 앞두고 장례식 안가는건 그냥 미신
뭐 저 나이대면 그러려니 ... 나중에 뭐 안 좋은 일 겪음 그 때 가지 말았어야 ... 뭐 이러는 것 보단
뭔가...아들 결혼 땜에 아버지 장례식에 안가는 느낌적인느낌
교회 친한후배가 암으로 죽었는데 같이 친하게 오랫동안 신안생활하던 남자 여자후배 몇명이 안옴....물어보니 배우자 임신했다고... 목사님있는데서 욕박음 미ㅊ냔놈들 아니냐고....
교회가 미신을 믿는 ㅋㅋㅋㅋ 빡쳐할만 하네요
1. 손 없는 날 이사하기 — 악귀나 귀신인 '손'이 방해하지 않는 날이라고 여겨 이사, 혼례, 개업 같은 큰일을 잡는다. 2. 밥솥을 가장 먼저 들이기 — 새집에 밥과 먹을 복이 들어오고 재물이 풍족해지기를 기원한다. 3. 이사한 집에 소금 놓기 — 잡귀와 나쁜 기운을 막고 집안을 정화한다고 믿는다. 4. 팥으로 액막이하기 — 붉은색이 잡귀를 쫓는다고 여겨 팥죽이나 팥을 활용한다. 5. 이사 첫날 문을 활짝 열기 — 좋은 기운과 복이 들어오기를 바란다. 6. 이사 가기 전에 새집에 밥이나 쌀을 가져다 놓기 — 먹을 복과 재물운을 빈다. 7. 이사 첫날 불을 켜거나 집 안을 밝게 하기 —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집안의 번성을 기원한다. 8. 이사 첫날 국수나 떡을 먹기 — 장수, 넉넉한 살림, 화목을 상징한다. 9. 이사한 날 집들이 음식 나누기 — 복을 나누고 이웃과 좋은 관계를 맺는다. 10. 밤늦게 이사하는 일을 꺼리기 — 어두운 시간의 불길함을 피한다. 11. 이사 날짜를 어른이나 역술인에게 물어 정하기 — 사주와 음양오행에 따라 길일을 고른다. 12. 집을 계약하기 전에 터의 기운을 살피기 — 흉한 일이 있었다는 집터를 꺼린다. 13. 흉한 일이 있었다는 집을 피하기 — 나쁜 기운이나 원한이 남는다고 보는 속설이다. 14. 현관에 거울을 두는 방향 따지기 — 거울이 기운이나 재물의 흐름에 영향을 준다고 해석한다. 15. 침대 머리 방향 따지기 — 방향에 따라 운이나 건강이 달라진다는 풍수 속설이다. 16. 문과 문이 일직선으로 마주 보는 구조 꺼리기 — 재물이나 기운이 빠져나간다고 보는 풍수 해석이다. 17. 죽은 식물이나 말라 죽은 나무를 오래 두지 않기 — 쇠퇴와 불운을 상징한다고 여긴다. 18. 깨진 거울을 집 안에 두지 않기 — 불길함과 불화를 상징한다는 속설이다. 19. 이사한 집에서 첫날 좋은 꿈 꾸기를 바라기 — 새 출발을 길하게 맞이하려는 마음이다. 20. 집터에 소금이나 술을 뿌리기 — 터를 정화하고 평안을 기원한다. 21. 새 차에 막걸리 뿌리기 — 무사고와 안전 운행을 빈다. 22. 새 차 앞에 고사상 차리기 — 돼지머리, 떡, 과일, 술 등을 올리고 무사고와 재물운을 빈다. 23. 차에 액막이 부적 달기 — 사고와 액운을 막으려는 풍습이다. 24. 차 번호판 숫자 따지기 — 4를 꺼리거나 7·8·9 등을 행운의 숫자로 여긴다. 25. 자동차 번호를 사주와 맞추기 — 숫자의 음양이나 오행을 따진다. 26. 새 차를 받은 날 처음 가는 장소 신경 쓰기 — 첫 운행을 길하게 시작하고 싶어 한다. 27. 새 차로 처음 운행할 때 조심하기 — 안전 운전을 기원하는 행동과 의례가 결합한다. 28. 중고차를 산 뒤 소금이나 막걸리로 액막이하기 — 이전 소유자의 기운이나 사고의 액을 털어 낸다고 믿는다. 29. 사업용 트럭·택시·버스에 고사 지내기 — 안전과 영업운을 빈다. 30. 배를 새로 장만하면 배고사 지내기 — 풍어와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 31. 새 오토바이에 고사 지내기 — 사고를 막고 무사고 운행을 빈다. 32. 새 기계나 장비를 들일 때 고사 지내기 — 안전한 작동과 사업 번창을 기원한다. 33. 새 지갑에 지폐를 넣어 선물하기 — 재물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기를 바란다. 34. 새 신발을 선물할 때 돈을 받기 — 신발을 신고 떠나 버린다는 속설을 피한다. 35. 칼이나 가위를 선물할 때 동전을 주고받기 — 인연이 끊어진다는 속설을 피한다. 36. 개업할 때 돼지머리에 돈 꽂기 — 사업 번창과 재물을 빈다. 37. 개업할 때 시루떡 돌리기 — 새 사업을 알리고 복을 나눈다. 38. 가게 문 열기 전에 고사 지내기 — 장사가 잘되고 손님이 끊이지 않기를 빈다. 39. 가게에 부적 붙이기 — 재물운과 손님운을 기원한다. 40. 금전운을 상징하는 그림 걸기 — 해바라기, 황금빛 나무, 잉어, 폭포 등을 활용한다. 41. 금고의 방향 따지기 — 돈이 들어오는 방향을 고려한다. 42. 계산대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 재물의 흐름이 막히지 않게 한다는 풍수적 해석이다. 43. 지갑을 바닥에 놓지 않기 — 돈을 함부로 대하면 재물운이 달아난다는 속설이다. 44. 지갑을 비워 놓지 않기 — 돈이 계속 들어오기를 바란다. 45. 돈을 머리맡이나 베개 밑에 두고 자기 — 돈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속설이다. 46. 돈을 세거나 빌려줄 때 날짜 따지기 — 특정 날짜에 돈이 나가면 재물이 빠져나간다고 믿는다. 47. 밤에 돈을 빌려주지 않기 — 재물운이 함께 나간다는 속설이다. 48. 밤에 손톱을 깎지 않기 — 귀신이나 불운과 관련한 속설이다. 49. 장사 시작할 때 첫 손님을 중요하게 여기기 — 첫 손님이 그날 장사를 좌우한다고 여긴다. 50. 첫 매출을 함부로 쓰지 않기 — 사업 번창을 기원한다. 51. 장사가 안되는 날 문을 열고 닫는 행동 반복하기 — 손님운을 바꾸려는 속설이다. 52. 사업장에 복을 부르는 글귀 붙이기 — 입춘대길, 만사형통 등으로 번창을 기원한다. 53. 복권을 길한 날에 사기 — 꿈이나 사주를 보고 구매일을 정한다. 54. 돼지꿈을 꾸면 복권 사기 — 돼지꿈을 재물과 횡재의 징조로 해석한다. 55. 돈을 줍는 꿈을 꾸면 재물운이 있다고 믿기 — 꿈을 현실의 재물과 연결한다. 56. 돼지꿈은 재물운 — 돼지를 재산과 풍요의 상징으로 본다. 57. 용꿈은 출세와 큰 성공 — 권력, 지위, 성취를 상징하며 태몽으로도 해석한다. 58. 똥꿈은 돈이 들어오는 꿈 — 배설물을 재물과 연결한다. 59. 조상님이 꿈에 나타나면 의미가 있다고 보기 — 표정이나 행동에 따라 길흉을 해석한다. 60. 돌아가신 부모님이 돈을 주는 꿈 — 재물운이나 도움을 얻는 징조로 풀이한다. 61. 이가 빠지는 꿈은 흉몽 —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생길 일을 걱정하는 해몽이다. 62. 피가 많이 나는 꿈은 재물운 — 피를 재물이나 생명력의 상징으로 본다. 63. 불이 크게 나는 꿈은 사업운 — 불길이 크면 번창한다고 풀이하기도 한다. 64. 물에 빠지는 꿈 — 불안, 변화, 재물운 등으로 다양하게 해석한다. 65. 뱀꿈은 재물이나 태몽 — 지혜, 생명력, 재물의 상징으로 본다. 66. 큰 물고기를 잡는 꿈은 횡재수 — 큰 기회나 재물, 태몽을 상징한다고 본다. 67. 임신하는 꿈은 새로운 일의 시작 — 사업이나 기회의 상징으로 풀이하기도 한다. 68. 유명인이나 대통령을 만나는 꿈은 출세운 — 사회적 지위와 귀인의 도움을 상징한다. 69. 꿈을 꾸고 바로 말하면 복이 달아난다 — 좋은 꿈을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속설이다. 70. 나쁜 꿈을 꾸면 소금을 뿌리거나 입 밖에 내어 액을 털기 — 꿈의 불길함이 현실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71. 꿈을 돈이나 물건으로 사고팔기 — 좋은 꿈을 사서 복을 얻으려는 몽매 풍습이다. 72. 꿈이 생생하면 현실에서 일어날 징조라고 믿기 — 꿈의 선명함을 예지력과 연결한다. 73. 결혼 날짜를 택일하기 — 사주와 음력 날짜를 보고 길한 날을 고른다. 74. 궁합 보기 — 두 사람의 사주를 비교해 성격과 결혼생활의 조화를 판단한다. 75. 사주에 맞춰 혼례 날짜 정하기 — 혼례에 불리한 날을 피한다. 76. 결혼식 날 비가 오면 잘 산다 — 비를 풍요와 축복의 상징으로 해석한다. 77. 결혼식 날 신부가 다른 신부와 마주치면 불길하다고 여기기 — 일부 지역과 집안의 속설이다. 78. 결혼식 날 신부가 넘어지면 불길하다고 여기기 — 혼례의 순조로운 진행을 중시한다. 79. 혼수에 바늘·가위 같은 날카로운 물건을 주고받는 것을 꺼리기 — 부부 사이가 갈라진다는 식의 해석이다. 80. 신혼집에 소금이나 팥 두기 — 액막이와 가정의 평안을 기원한다. 81. 부부가 베개를 함께 쓰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 부부의 화합과 인연을 상징한다. 82. 연인의 신발을 선물하면 도망간다 — 신발을 신고 떠난다는 속설이다. 83. 연인에게 칼이나 가위를 선물하면 헤어진다 — 인연을 끊는다는 상징적 의미다. 84. 연인에게 손수건을 선물하면 눈물 흘릴 일이 생긴다 — 이별과 눈물을 연결하는 속설이다. 85. 연인의 이름을 종이에 적어 의식하기 —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주술적 행동이다. 86. 헤어진 사람의 물건을 태우거나 버리기 — 나쁜 인연을 정리하고 새 출발을 한다는 의미다. 87. 사주로 결혼운이나 배우자를 만날 시기 알아보기 — 인연이 나타날 시기를 점친다. 88. 손금으로 결혼선 보기 — 손바닥 선으로 결혼 시기나 횟수를 예측한다는 속설이다. 89. 삼신할머니에게 아이의 건강 빌기 — 출산과 아이의 성장, 산모의 건강을 기원한다. 90. 태몽으로 아이의 미래 알아보기 — 용·호랑이·물고기·과일 등의 꿈을 아이의 장래와 연결한다. 91. 출산 후 삼칠일 동안 외부인 방문 제한하기 — 산모와 아기를 보호하려는 관습이다. 92. 출산 후 금줄 걸기 —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고 아기의 건강을 기원한다. 93. 아기에게 삼신상 차려 주기 —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한다. 94. 아기 이름을 지을 때 작명소에서 사주 보기 — 이름의 한자와 음양오행을 고려한다. 95. 아기의 이름에 부족한 오행 보완하기 —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채운다는 믿음이다. 96. 아기에게 너무 일찍 이름을 알리지 않기 — 아이를 보호하려는 일부 민간적 믿음이다. 97. 아이가 밤에 울면 귀신이나 나쁜 기운 탓으로 해석하기 — 원인을 초자연적 현상과 연결했던 속설이다. 98. 아기 머리 위에 베개나 물건을 함부로 두지 않기 — 보호 의식과 생활상 주의가 결합한 관습이다. 99. 아기의 점이나 몽고반점을 특별한 징조로 해석하기 — 아이의 운명과 연결하는 속설이다. 100. 아기의 첫돌에 물건을 고르게 하기 — 돌잡이로 미래 직업이나 재능을 점친다. 101. 아기의 배냇저고리를 소중히 보관하기 — 아이의 성장과 건강을 기원한다. 102. 아이의 첫머리카락을 보관하거나 특별히 처리하기 — 성장의 중요한 순간을 기념한다. 103. 아이가 태어난 해와 부모의 띠 궁합 따지기 — 가족 사이의 궁합을 따지는 속설이다. 104. 장례식장에서 돌아온 뒤 소금 뿌리기 — 부정이나 나쁜 기운을 털어 낸다고 믿는다. 105. 장례식장에 다녀온 뒤 바로 집 안으로 들어가지 않기 — 잠시 밖에 머물거나 다른 곳을 들르는 풍습이다. 106. 상가에서 가져온 물건을 함부로 집에 들이지 않기 — 죽음과 관련한 부정을 피하려는 속설이다. 107. 초상집에서 임신부를 조심시키기 — 산모와 태아를 보호한다는 명목의 금기다. 108. 장례식장에서 웃거나 큰 소리로 떠드는 것을 꺼리기 — 예절과 금기가 결합한 관습이다. 109. 제사 음식은 먼저 먹지 않기 — 조상에게 먼저 음식을 올리고 예를 갖춘다. 110. 제사상 음식과 방향 따지기 — 집안의 제례 전통에 따라 상차림을 정한다. 111. 제사상 음식 종류를 엄격히 지키기 — 조상에 대한 예와 집안 전통을 중시한다. 112. 제사상에 복숭아를 올리지 않기 — 복숭아가 귀신을 쫓는다는 관념과 관련한 금기다. 113. 제사상에 특정 생선이나 과일을 올리지 않기 — 지역과 문중에 따라 다르다. 114. 임종한 사람의 혼이 떠나는 길을 배려하기 — 혼백과 사후 세계에 대한 관념이 반영돼 있다. 115. 사람이 죽은 뒤 일정 기간 집안의 큰 행사 피하기 — 애도와 상례의 관습이다. 116. 묘를 쓰는 날짜와 방향을 풍수로 정하기 — 명당이 후손에게 영향을 준다는 믿음이다. 117. 이장할 때 길일 택하기 — 조상의 묘를 옮기며 후손의 평안을 기원한다. 118. 묏자리에 물이 차거나 산의 맥이 나쁘면 흉하다고 보기 — 풍수지리의 길흉 판단이다. 119. 꿈에 돌아가신 사람이 나타나면 제사를 잘 모셔야 한다고 생각하기 — 조상의 뜻이나 안부를 꿈으로 해석한다. 120. 제사 음식을 나눠 먹으면 복이 온다고 여기기 — 가족이 함께 음식을 먹으며 복을 나눈다. 121. 밤에 손톱을 깎지 않기 — 귀신이나 불운과 관련한 속설이다. 122. 밤에 휘파람 불지 않기 — 뱀이나 귀신이 온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23. 밤에 빗질하지 않기 — 귀신을 부르거나 불길한 일을 초래한다는 속설이다. 124. 문지방에 앉지 않기 — 복이 드나드는 경계를 막는다고 여긴다. 125. 밥그릇에 숟가락을 꽂아 두지 않기 — 제삿밥을 연상시켜 불길하다고 여긴다. 126. 밥을 먹을 때 젓가락으로 그릇을 두드리지 않기 — 상례나 귀신과 연결해 꺼리는 속설이다. 127. 밥을 먹다가 밥그릇을 들고 돌아다니지 않기 — 복이 달아난다는 말로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128. 밥알을 남기지 않기 — 복을 버리는 행동이라는 교훈적 의미가 있다. 129. 밥을 먹다가 가위나 칼을 식탁 위에 펼쳐 놓지 않기 — 사고와 불길함을 피하려는 금기다. 130.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 — 재물운이 빠져나간다는 속설이다. 131. 문 앞에서 신발을 거꾸로 놓지 않기 — 집안의 기운이나 출입과 연결하는 해석이다. 132. 신발을 머리맡에 두지 않기 — 부정한 기운이나 불길함을 피하려는 속설이다. 133. 거울을 깨뜨리면 불운이 온다 — 거울을 운명이나 영혼과 연결하는 속설이다. 134. 우산을 집 안에서 펼치지 않기 — 불길한 일이 생긴다는 속설이다. 135. 빗자루를 사람 위로 넘기지 않기 — 복이 달아나거나 나쁜 일이 생긴다고 여긴다. 136. 빗자루로 사람을 치거나 발을 쓸지 않기 — 재물운과 복이 사라진다는 속설이다. 137. 밤에 빨래를 널지 않기 — 귀신이나 불길함과 관련한 지역별 금기다. 138. 빨간색으로 사람 이름을 쓰지 않기 — 죽음이나 불길함과 연결하는 속설이다. 139. 숫자 4를 꺼리기 — 한자음이 죽을 사(死)와 같다는 이유다. 140. 숫자 7이나 8을 행운의 숫자로 여기기 — 개인적 선호와 숫자 상징이 결합한 속설이다. 141. 가위바위보에서 특정 손 모양을 불길하게 보기 — 지역이나 개인에 따라 다른 놀이 속설이다. 142. 재채기를 하면 누군가 자신을 이야기한다고 믿기 — 신체 반응을 타인의 생각과 연결한다. 143. 귀가 갑자기 뜨거워지면 누군가 흉을 본다고 믿기 — 몸의 감각을 타인의 말과 연결한다. 144. 눈꺼풀이 떨리면 누군가를 만나거나 나쁜 일이 생긴다고 믿기 — 신체 증상을 운세와 연결한다. 145. 왼쪽 손바닥이 가려우면 돈이 들어온다고 믿기 — 손바닥 감각을 재물운과 연결한다. 방향 해석은 서로 다르다. 146. 딸꾹질하면 누군가 자신을 생각한다고 믿기 — 신체 반응을 타인의 생각과 연결한다. 147. 재수가 없다고 느끼는 날 중요한 일을 피하기 — 불길한 예감이나 징크스를 피하려는 행동이다. 148. 특정 옷을 입으면 일이 잘 풀린다고 믿기 — 시험이나 경기에서 행운의 옷을 반복해 입는다. 149. 시험 전에 미역국을 먹지 않기 — 미역이 미끄럽다는 이미지 때문에 시험에서 떨어진다는 속설이다. 150. 시험 전에 엿이나 찹쌀떡 먹기 — 합격이 찰싹 붙으라는 상징이다. 151. 시험 전에 잘 풀리는 휴지나 국수를 먹기 —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는 말장난형 속설이다. 152. 중요한 날에는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기 — 운이나 기운을 자른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153. 새해 첫날 특정 행동을 피하기 — 한 해의 운을 좌우한다고 믿는 세시풍속이다. 154. 정월 초하루에 빚을 독촉하지 않기 — 새해를 좋게 시작하려는 관습이다. 155. 정월에 복조리 걸기 — 복을 건져 들인다는 상징이다. 156. 입춘에 입춘대길을 붙이기 — 집안의 복과 평안을 기원한다. 157. 생일에 미역국 먹기 — 출산과 산모를 돌보던 풍습에서 이어진 생일 음식 문화다. 158. 생일 케이크 촛불을 한 번에 끄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믿기 — 현대적 소원 의례다. 159. 떡을 이웃과 나눠 먹기 — 복과 경사를 함께 나누는 의미다. 160. 개업이나 이사 때 떡을 돌리기 — 새 출발을 알리고 주변의 축복을 구한다. 161. 시험 합격을 기원하며 엿을 선물하기 — 합격이 붙기를 바라는 상징이다. 162. 선물로 시계를 주는 것을 꺼리기 — 일부 문화권에서 관계의 끝이나 시간을 상징한다고 해석한다. 163. 선물로 신발을 주는 것을 꺼리기 — 받은 사람이 떠난다는 속설이다. 164. 선물로 손수건을 주는 것을 꺼리기 — 눈물과 이별을 연상한다는 속설이다. 165. 선물로 칼을 줄 때 동전을 받기 — 관계가 끊어지는 것을 피한다는 상징이다. 166. 결혼식에 흰 봉투와 축의금을 준비하기 — 경조사의 예법과 길상 관습이다. 167. 설날에 세뱃돈을 주며 덕담하기 — 복과 건강, 출세를 기원한다. 168. 설날에 복을 부르는 음식을 먹기 — 떡국 등으로 건강과 장수를 기원한다. 169. 동짓날 팥죽 먹기 — 붉은 팥으로 액을 막는다는 민간신앙이다. 170. 정월대보름에 부럼 깨기 — 한 해 동안 부스럼 없이 건강하기를 기원한다. 171. 정월대보름에 귀밝이술 마시기 — 귀가 밝아지고 좋은 소식을 듣기를 바란다. 172. 정월대보름에 오곡밥 먹기 — 풍년과 건강을 기원한다. 173. 한 해 첫 보름달을 보며 소원 빌기 — 한 해의 평안과 소망을 기원한다. 174. 삼재풀이 — 삼재에 닥칠 수 있다고 믿는 액운을 줄이려는 의례다. 175. 부적을 몸에 지니기 — 재액 방지, 건강, 합격, 재물운 등을 기원한다. 176. 대문이나 방문에 부적 붙이기 —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른다고 믿는다. 177. 팥·소금·숯 등을 액막이 재료로 사용하기 — 정화와 액막이의 상징을 활용한다. 178. 굿으로 집안의 액을 풀기 — 집안의 평안, 사업 번창, 건강을 기원한다. 179. 우환이 반복되면 조상굿이나 천도재 고려하기 — 조상과 망자의 한을 풀어야 집안이 편안해진다는 믿음이다. 180. 신년운세 보기 — 사주, 토정비결, 신점 등으로 한 해의 길흉을 알아본다. 181. 손금·관상으로 운명 보기 — 손의 선이나 얼굴 생김새로 성격과 운세를 해석한다. 182. 사주팔자로 결혼·재물·직업운 보기 — 태어난 연월일시를 기준으로 운명을 풀이한다. 183. 이사·개업·결혼 전에 신점 보기 — 중요한 결정에 앞서 길흉을 묻는다. 184. 이름을 바꾸면 운명이 달라진다고 믿기 — 작명과 개명으로 사주를 보완한다는 믿음이다. 185. 액운을 다른 물건에 옮긴다고 믿는 액막이 — 물건이나 음식 등에 액을 대신 지게 한다는 관념이다. 186. 집 안의 특정 장소에 정화수 올리기 — 집안의 평안과 가족의 건강을 빈다. 187. 성주신에게 집안의 평안을 빌기 — 가정과 집을 지키는 신에 대한 믿음이다. 188. 터주신에게 집터의 안녕을 빌기 — 집터와 재산을 지켜 주는 존재에 대한 믿음이다. 189. 부엌의 조왕신에게 가족의 복 빌기 — 부엌과 살림을 관장한다고 여긴 신에 대한 믿음이다. 190. 장독대나 뒤꼍에서 집안의 안녕 기원하기 — 가정신앙과 생활공간이 연결된 풍습이다. 191. 마을의 당산나무에 소원 빌기 — 마을의 수호신과 공동체의 평안을 기원한다. 192. 오래된 나무나 큰 바위에 소원 빌기 — 영험이 있다고 여기는 자연물에 기원한다. 193. 우물이나 샘에 정화수 올리기 — 물을 생명과 정화의 상징으로 보는 믿음이다. 194. 서낭당이나 장승 앞에서 안전 빌기 — 마을의 경계와 수호에 대한 민간신앙이다. 195. 산에 오르기 전 산신에게 무사함 빌기 — 산신 신앙과 안전 기원이 결합한 풍습이다. 196. 바다에 나가기 전 용왕에게 풍어와 안전 빌기 — 어업 공동체의 용왕 신앙이다. 197. 배를 처음 띄울 때 용왕제 지내기 — 무사 항해와 풍어를 기원한다. 198. 아픈 사람을 위해 치성을 드리기 — 병의 회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적 의례다. 199. 액운이 들었다고 여겨지는 해에 특별한 의례 하기 — 개인의 운세에 따라 액을 막으려는 풍습이다. 200. 중요한 일이 잘 풀린 뒤 감사의 뜻으로 치성이나 기도 드리기 — 소원이 이루어진 데 감사하고 앞으로의 평안을 기원한다.
엄청 많네요...
손없는날 피해서 이사하면..엄청 저렴하게 할수 있어요~ㅎ
어쩌면 우리나라는 무속신앙의 나라라고 볼수도 있다 생각함. 이렇게 일상 생활 곳곳에 무속이 들어와 있는데 깨놓고 기독교/불교로 통한 일상속 행동변화 뭐가 있나요? 부처님오신날 절에가서 밥먹는거? 크리스마스날 그냥 웃고떠드는거? 그 두 종교로 하여금 온갖 절/교회를 통한 친목 모임의 활성화? 그것으로 인한 인간관계를 통한 정치와 희노애락? 그런거 없이 실생활반영 측면에서 본다면 무속이 더 깊고 가깝고 스스로도 의식도 못하채 나도 너도 모두가 지켜오고 있었던거~~
이런건 또 지키면서 개독들 욕함 예수가 어딧냐 그러믄서
개독도 저런거 믿음.
대부분 한국사람이 해당됨... 심지어 개신교 사람들도 자녀 결혼식 있다고, 장례식장 안감.
찝찝하면 피하는게 맞음 그리고 대부분들 전화로 전달하면 이해해주시고요
결혼 두 달인가 앞두고 회사 팀장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간 적이 있었는데 전 그 당시 저런 미신을 몰랐다가 장례식 가서였나 가기 직전이었나 다른 회사 동료분이 이야기 하셔서 알게 됐습니다 뭐 그런 미신에 크게 개의치 않는 성격이라 별 생각은 없었는데 누군가는 꽤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만한 일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장례식에 안간 이유가 '그냥' 이라고 해도 욕할 일인가 싶긴 하지만요 지인도 아니고 뭐.. '와 신기하네' 정도로 생각하고 말 일인 것 같은데 ㅎㅎ
임신부 장례식 안에 안들어간다는데. 지 자식 임신해봐 마누라 들여보낼 수 있을지.
70 80대 노인네 아니래도 저거 믿고 행동하는 사람들 많아요 저는 그러려니 합니다
개신교인 장례식장 가니 절도 앙함. 그냥 얼굴 맞대고 추모대화 하다 끝..그걸 안가????????
저게 미신이라고 생각해서 갔다가 당해보면 아 소리가 나옴
신기한게 지들은 남이 간섭하는거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이런 일에는 지들 생각과 다르다 싶으면 욕하고 비난하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찜찜하니까 안믿는다 해도 안가는거죠..
결혼식 전엔 결혼식가면 안된다는 미신도 있죠
민간신앙도 일종의 종교니까요...
안좋은일 생겨서 누구 원망하는거 보다야 낫지
애 낳고 나면 장례식 안가잖아요..이해가 가긴 하는데..
ㅎ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기전 부터 업귀 잡것들 붙으면.. 나중에 후회하기엔 손해가 큼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또 이미 간 사람에게 살아있는 사람의 기준이 무슨 상관있겠나 싶기도 합니다. 다 개인의 선택이죠
전 저 상황에 안감
그냥 냅둬요 아무리 미신이라도
안믿으면 가면 되는거고 믿으면 안가면 되는거죠
아직도 장례식장 다녀와서 소금 뿌리는 사람들 있을걸요?
이렇게 얘기해도 결국 자신에게 닥치면 똑같이 미신 믿음. 사자성어로 "내로남불"
대체로 많이들 지키는 미신이라 막상 갓난 아기나 배나온 임산부가 빈소에 와 있다고 상상해보면 어색하고 낯설긴함.
미신때문에 피곤하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걍 넘어감
원래 좋고 길한 걸 앞두고, 흉한 일은 가급적 피하고 싶긴하죠.
장례식장은 절대 안가는 친구가 있습니다 뭐.. 나도 안가겠죠
결국 명분이죠
양자 얽힘으로 이게 과학적이라고 밝혀지면 큰일날듯요
그냥 죽은사람이 본인에겐 그 미신보다 덜 중요한 사람인것임
안 좋다는데 굳이^^ 상대방도 다 이해하죠. 결혼 앞두고~ 혹은 임신 등등 전통문화인데 욕할 건 아니라고 보는 편
21세기 살면서 저런 거 믿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함
가고 안가고는 본인 맘이지만 미신 비슷한건 저는 절대 안믿거라 다 다녔어요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설 전날이라고 한분도 안오더군 저는 안가리고 다 다녔어요 지금 아무 이상도 없음 조선시대 이전부터 ㅠㅠㅠㅠ 이상한걸 세뇌 시킨듯
달에도 가고 화성에도 가는 시대에, 하느님, 부처님도 믿으면서, 저건 왜 비웃는 는지, 자기가 하고싶은 데로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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