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한테 얻어맞고 화냈는데

침대에 누워 자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내폰을 보려고 들었고


어제 비번을 바꾼걸 안알려줘서


혼날까봐 이불 뒤집이 쓰고 있었습니다.


비번 바�f다고 누워있는 상태로 팔꿈치로 제 얼굴을 가격했는데


하필 정통으로 눈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미안 하더니


제가 막 화내니까


오히려 지가 더 화내고 기분 나빠합니다


사과했는데 왜 지랄이냐고



여자가 아무리 힘이 없어도 저를 때리려고 세게 팔꿈치로 때려놓고 


이게 정상인가요?


자꾸 때리지 말라고 하는데도 


점점 강도가 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