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때 이재명이 말한 호텔경제학도 말이 안되는 거였죠.

선순환으로 경제가 돌아간다는건데
지금 다시 보니 이게 맞는걸로 보이시나요?
호텔 예약을 해서 하룻밤 돈을 지불하고 가면 맞는 이론이죠.
그런데 취소를 해도 경제가 활성화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해서 논란이 된거잖아요.
누가봐도 호텔이 10만원 손해를 보게되는 구조인데 말이죠.
저때는 저도 그렇고 여기 딴지에서도
"저게 맞는건가? 좀 이상하긴 한데 그래도 이재명이 한거니까 맞겠지"란 생각으로
저게 맞는 이론이다라고 계속 쉴드를 쳤었죠.
마지막에 취소만 없다면 맞는 이론이긴 합니다.
그런데 취소를 해도 긍정적인 효과다 라고 하니까 저때 말이 많았죠.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호텔이 바보가 아닌이상 처음 한두번은 속아서 투자를 한다해도
계속 취소가 이어진다면 그때도 투자를 할까요?
호텔을 국가로 치환해보면 어느정도 말이 맞긴한데
그럼 6번 취소는 결국 국민들이 다시 토해내야 하는 세금일테구요.
솔직히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사람은 정말 경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였을까
아니면...지역화폐 뿌리고 지원금 나누어 주면 선순환으로 돌아가잖아~
지역화폐로 재미를 봤기 때문에 그 방법밖에는 모르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