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5일 하는 회사 다녀보니

이직하고 금요일 오후 1시 퇴근하는 회사 다닌지 4달째인데 솔직히 연봉 300 낮춰서 온거 하나도 안아까움
주5일 회사에서 연봉 높은거 자랑하는 사람들 보면 그 금요일 오후를 돈으로 따져봣냐고 묻고싶음
금요일 오후에 병원 은행 미용실 다 가능하고 주말을 온전히 쉬니까 월요일이 덜 죽고싶음
근데 웃긴건 주변에 말하면 다들 그럼 월급 적잖아 이 말부터 함ㅋㅋ
월급 적은 대신 일 년에 금요일 오후 50번을 받는건데
물론 4.5일이라고 일이 줄어드는건 아님 월목에 몰아서 해야돼서 야근 잇는 주도 잇긴함
그래도 연봉만 보고 회사 고르는거 이제 진짜 아닌듯 시간이 돈보다 비쌈
+ 회사 어딘지는 안 알랴줌 찾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