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가 원래 신랑한테 연락해 ?

이채널이 맞나싶은데 너무 궁금해서 암묵적으로 플래너랑 바람나서 신부랑 좀더 이야기하고 눈을 마주친다는 얘기를 듣고 물론 신부가 더 잘알고 신부의날이라 생각하니 그런 이유가 다반사겠지만 나한테 연락안하고 신랑한테 연락을 하는건지 궁금해 이유가있을까 ? 일단 박람회갔는데 플래너를 잡고계약한건 아니야 홀투어 일정조율때문에 다음날에 연락준다했는데 내 남자친구한테 했더라고 신랑님 ~~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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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더 긍정적 반응을 보였나부네~ 여자한테 연락하면 성사가 안될 수도 있다 생각했겠지~~~ 그리고 꼭 여자한테 해야하는 법이 있나? 결혼은 둘이하는 건데 신부의 날이란 것도 웃김.ㅋㅋㅋㅋ

예비신부는 깐깐해 보이고 예비신랑은 호구 잡기 쉬워보였나보지...

남편될사람이 더 꼬시기 시우니까? 이 꼬신다는건 니 남자를 꼬시는게 아니고 ..고객으로

영업 하루이틀 해보나? 딱봐도 각나오겠고만? 신부가 까칠하고 까탈스러워 보이는데, 신랑은 어리버리 말 잘듣게 보인거겠지. 사람 많이 상대하는 직업의 영업노하우랄까? 어차피 돈은 신랑에게서 나올테고 서프라이즈 해주라면서 어리버리 신랑 꼬드겨서 비싼 상품으로 계약하고 계약금 입금까지 끝내놓으면 신랑,신부 싸우던말던 적어도 계약금은 건지는거지. 오징어지킴이처럼 도끼병 확장하지 말고, 쓰니 신랑 어리버리 영업 잘당하게 생긴 타입. 오징어지킴이와는 다른 의미로서 관리잘해야할 듯. 이 험한 세상 어리버리와 잘살아갈수 있겠나?

어느분한테 연락드릴까요? 했을때 남친이 저한테 주세요!한거아니에요? 그런거 아니면 그냥 플래너한테 신랑말고 저한테 연락주세요 하고 말하세요. 거기서 몇십명을 보는데 누군지알고 그런생각을 하겠어요. 바람나는것도 플래너로 계속 만나다 바람 나는거겠죠.

근데 나한텐 연락이 일절 안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