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애가 몸팔고 함부로 굴리는거 아닌 이상 대부분 그냥 싸튀충 아니면 임신은 시켰지만 책임지긴 싫다 지워라 둘 중 하나지 뭐. 남친이 하고 싶다니까 여자앤 받아준거고 노콘으로 하고는 싶은데 책임질 능력이 없거나 너도 책임있는거 아니냐 지우라고 할 권리있다 강요하거나 그런거지 어릴 때 여사친 ㅁㅊ년 하나가 임신해가지고 자살한다고 ㅈㄹ염병해서 어린 마음에 오지랖으로 주변에 여기저기 물어보니 중절시킨 놈들 몇몇 있더만 ㅎ
당사자가 도덕적으로 잘못한게아니라는데 님 관심법쓰심?
도덕적이라고 아니라는데 도덕적이라고 하는건 무슨 심리일까
처자식 먹여살리겠다고 객지에 인부로 갔거나 원양어선이라도 타러 갔으면? 첫달 월급 받은거 송금한걸로 음식값 낸거면? 물론 내 말도 근거 없고 윗 말도 근거 없음. 추측하지 말아달라고 하면 추측하지 말고 어린 아이가 고생이 많구나 사장님 부부가 좋은 분들이구나 하면 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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