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재산분할을 청구하더라도, 20년 이상 함께 살며 재산 형성에 크게 기여해야 겨우 일부만 인정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아무런 경제적 대가 없이 사실상 쫓겨나듯 이혼을 맞이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결국 여성 혼자서 수십 년 동안 독박 육아와 집안일을 전담하다가, 나이가 들면 남편의 병수발까지 도맡아야 하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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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놈이 결혼하는건 지능이 낮아서 그래. 그놈이 단지 늙어서 동갑보다 직위가 높고 모은돈치 더 많은 것뿐 그만큼 더 일찍 경제력을 잃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저능함 ㅋㅋㅋ 남자도 아닌 놈과 부부로 사는 좋은 비위는 대단하나 병수발은 덤이고 꼰대질도 견디고. 상향혼이 아니지
그럼 돈 없는 젊은 남자랑 하세요 능ㄱ어서 돈도 없는 것들이 재기는 ㅋㅋ
요즘은 5년 이상만 살아도 재산분할 됩니다. 나이들어 남편 수발 하기 싫으면 이혼하면 되구요~
5년이상인데?
매매혼. 젊은 몸과 돈의 교환. 상향혼이란건 몸의 수준과 여자가 쓸수 있는 돈의 크기에서 돈이 더 클때. 가령 22살 스칼렛오하라가 42살 레트버틀러를 만나서 농장경영에 필요한 돈을 받았다는 단순한 설정만으론 상향혼인지 애매함. 하지만, 스칼렛에겐 이미 전남편 둘의 각각의 아이가 있고, 맘속으로 좋아하는 남자는 따로 있다는걸 남자가 알고있다면 이건 명백한 상향혼. 어쨌든 상향혼이란 개념은 매매혼의 일종이고, 여자의 수준에 비해 많은 돈가진 남자라면 상향혼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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