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잔치국수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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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아저씨의 물회 먹방은!!!?

볼 때마다 미치겠다

미1친놈

ㄴ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

지기네

나 잔치국수 안좋아하는데도 맛있어보이네ㅋㅋㅋㅋㅋ

저 김치가 어마어마할 것 같다

매우 적당히 매콤하고 은은하게 새콤하면서도 아삭하고 시원할것이 틀림없을것

개운한 신김치 맛...

실상 잔치국수는 김치발사대인 거지

바닷가 지역 김치가 맛자체가 시원함

저 새빨간 김치가 진짜 군침남 ㅋㅋ

군침남 줄 서봅니다

뜨거운 국물에 차갑게 씻은 면을 넣어서 살짝 식은 그 상태... 김치 한 점 올려서 한입 가득 밀어넣으면 ㄹㅇ 극락

이거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진짜 딱이네 ㅋㅋㅋ

나도 한사발 하고 싶어지네 ㅋㅋㅋ

와... 이거 보고 소면 삶으러 간다...

어우.. 배고파졌어..

김치로 온도조절 하는거였네.

이거랑 항상 콤보로 나오는게 포항물회아저씨

주기적으로 봐줘야 됨 국수 GOAT

알 것 같은 맛 + 구수한 대화 + 최불암 아조씨 나레이션 = 대환장의 하모니

김치가 저 때깔이면 국수는 사실상 김치 받침대지

저분 먹방 하셨음 좋겠다

라면 먹방은 이거지

이것도 꼭 같이 봐줘야함 https://youtu.be/p0KDl7yHisg?si=7rQiX9bgsiVZo8CW 그나저나 불암 할부지 목소리 ㅜㅜ

나 이거 찾고 있었어 역시 물회지

ㅅㅂ 토욜날 시합이라 감량 중인데 진짜 돌아버리겠네 일욜날 우리동네 쿠우쿠우 박살날 준비해라 ㅅㅂ

추울 때 밖에서 저거 먹으면 따뜻한 국수 때문에 콧물이 녹아서 같이 목으로 넘어가기도 하는데.

최불암 선생님 목소리네 T_T

소신발언인데. 잔치국수는 좀 미지근해야함. 뜨거운 육수에 차가운면을 그냥 넣어버려서 훅 먹어버리는 느낌. 미지근한 음식을 다들 싫어하는데. 의외로 미지근함의 미학이 있음. 미지근할때 오히려 육수재료나 고명의 맛이 온전히 느껴짐

내일 공릉동 멸치국수 뒤졌다

저 분 진짜 잘생긴거 같음ㅋㅋㅋㅋㅋ완전 테토남 스타일

나훈아상임 ㅋㅋㅋ

볼때마다 김치가 너무 사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