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제 볼수 없는걸까....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이제..어느샌가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었어..
금방 시간이 흘러버리는것같아..
한번쯤은..
추운 날에
너랑 __안고.. 걸어다녀도 보고..
따뜻한 코코아를 카페에서 시켜서 먹다가..
너입술에 묻은 코코아도 내가 닦아주기도
하고..
그렇게 다른 커플들처럼
소소하게 해보고 싶었어...
왜 너였을까
누군가는 내게 진짜
돌부처냐고
여자좀 만나라고 할만큼
내게 다가오는 여자가 있어도..
아님 내가 다가갈 기회가 있어도..
그래도 혼자마이웨이로 살았는데
나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사람들과 관계도 점점 끊고..
정말 가끔 결혼식가면 예전에는
긴장안했던 내가
많이 어색해져버린 내가..
혼자에 익숙해지다보니 점점 변해가는걸
느끼는 와중에도
그래도..혼자를 택할만큼..
마이웨이로 살았는데..
왜 너한테 관심이 갔던건지
그게 나도 정확히는 모르겠어...
사람은 변하더라구..
나도 과거의 내가 아니고
환경에 맞춰서 변하는게 사람이라는걸
점점 알게되는데
그런데..
변하지못한게..괴짜 너에 대한 마음이였어
어쩔때는 갑자기 잊고살다가도..미친듯이
웃는얼굴이 보고싶기도 하고..
다른 여자랑 있어도
괜히 오버랩이 되서 생각나기도 하고..
한번쯤은
일반 커플처럼
소소하게 꽁냥꽁냥하고싶었는데..
너무 큰욕심이었나봐...
괴짜야..
있지..
좋아한 맘이 아직
사라지질않아서..
가끔 꿈에 나타나기도하는
너가..
보고싶어서..
문득 걷다가 하늘을 봤는데..
보름달이 미친듯이 이뻤었어
그게 일주일전이었나..노란색으로
물든 보름달이 미친듯이 이뻐서..
너랑 같이 걷다가 봤으면 좋았겠다싶다가
너무..
그런 내모습이 ..참 바보같아서..
마음이 허해서..
쓸쓸했어...
보고싶다고 하기싫어..
내가 바보같기만 해서....
근데 보고싶다..
무지많이 보고싶어.....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이제..어느샌가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었어..
금방 시간이 흘러버리는것같아..
한번쯤은..
추운 날에
너랑 __안고.. 걸어다녀도 보고..
따뜻한 코코아를 카페에서 시켜서 먹다가..
너입술에 묻은 코코아도 내가 닦아주기도
하고..
그렇게 다른 커플들처럼
소소하게 해보고 싶었어...
왜 너였을까
누군가는 내게 진짜
돌부처냐고
여자좀 만나라고 할만큼
내게 다가오는 여자가 있어도..
아님 내가 다가갈 기회가 있어도..
그래도 혼자마이웨이로 살았는데
나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사람들과 관계도 점점 끊고..
정말 가끔 결혼식가면 예전에는
긴장안했던 내가
많이 어색해져버린 내가..
혼자에 익숙해지다보니 점점 변해가는걸
느끼는 와중에도
그래도..혼자를 택할만큼..
마이웨이로 살았는데..
왜 너한테 관심이 갔던건지
그게 나도 정확히는 모르겠어...
사람은 변하더라구..
나도 과거의 내가 아니고
환경에 맞춰서 변하는게 사람이라는걸
점점 알게되는데
그런데..
변하지못한게..괴짜 너에 대한 마음이였어
어쩔때는 갑자기 잊고살다가도..미친듯이
웃는얼굴이 보고싶기도 하고..
다른 여자랑 있어도
괜히 오버랩이 되서 생각나기도 하고..
한번쯤은
일반 커플처럼
소소하게 꽁냥꽁냥하고싶었는데..
너무 큰욕심이었나봐...
괴짜야..
있지..
좋아한 맘이 아직
사라지질않아서..
가끔 꿈에 나타나기도하는
너가..
보고싶어서..
문득 걷다가 하늘을 봤는데..
보름달이 미친듯이 이뻤었어
그게 일주일전이었나..노란색으로
물든 보름달이 미친듯이 이뻐서..
너랑 같이 걷다가 봤으면 좋았겠다싶다가
너무..
그런 내모습이 ..참 바보같아서..
마음이 허해서..
쓸쓸했어...
보고싶다고 하기싫어..
내가 바보같기만 해서....
근데 보고싶다..
무지많이 보고싶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