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세입자 요구가 있어서 글써봅니다
저희 세입자도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았고
입주시 싱크대까지 교체를 원해서 다 해줬가든요
세입자 성격이 깔끔해서 새로 해달라고 하나보다 하고 해줬어요
이번에 5년 살고 나가는데
집이 쓰레기집이 됬드라구요
부동산에서 보고 기겁을 해요.
부동산 사장님은 그 이후 기존 세입자와는 말도 섞지 않으려하고 무시합니다
소통자체가 안된다구요
청소자체는 물론이고 버리지도 않고 오히려 주워다 쌓아 놨어요
입주시 도배장판이고 수전이고 너무 더러워서
전부 교체해야 하는데요
여기에 사진을 보여주고 싶을정도예요.
보증금에서 청소비와 수리비를 공제하고 주려고 하는데요
이런경우 어디까지 부담을 시켜야 할까요?
월세도 아니고 전세를 신규 세입자 받을 때마다 이리 돈이 많이 든다면 암담하네요
서울 아니고 지방이라 아파트값은 바닥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