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창때 만든 다문화 자녀 현금 퍼주기, 내년에 종료ㅋㅋㅋ
외국인과 결혼해서
애 낳았다고
아무런 조건 없이 퍼주는 게 이게 맞아?
자국민한테도 이랬으면 내가 얘기를 안 하겠는데
두 명 낳은 자국민한테도
이런 식으로 지원하긴 했었어?
이러니 자국민 역차별 얘기가 나오지
어떻게 된 게 주인보다 손님이
더 대접받는 나라가 됐어?
외국인이 한국 와서 결혼한 게 무슨 훈장이야?
예를 들면 기초 수급자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더 지원하면 내가 이해나 하겠는데
이건 아니지.
가장 다문화된 미국에서 다문화 가정에서
아이 낳았다고 현금 지원하는 경우가 있었어?
유럽이나 캐나다, 호주같은 다른 선진국에서는?
이거 대체 왜 우리만 하고 있는데?
이재명의 다문화 지적 틀린 거 하나도 없는데
이거 안 하면 외국인 차별이고
결혼이민자 차별이고
외노자 차별이고
불체자 차별이래.
이게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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