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의료 방향은 현재대로 놔두는게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
다른분 글에 달린 댓글에 답변달다 깨달은건데
우리나라가 응급실 뺑뺑이니 환자가 병원을 못찾아 사망했다느니 하는것도
궁극적으로는 그전 대비 안일어날 일이 일어났다는거지
여전히 낮은 영아 사망률이나 진료대기 시간은 OECD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는거 같아요.
그렇다면 현 상황이 지금 의사들에게 버틸만한 상황이라는거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굳이
대우 개선이나 사법리스크를 조정해줄 필요도 없지 않나 싶어요.
그냥 다른 나라 대비 의료수준이 너무 열약해졌다 싶을때 그때 수정해나가도 되지 않을까....
요즘 수많은 댓들들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그냥 만족하지 못하시는 의사분들은 다른 분야로 가시면 될거 같고.
수요와 공급이 맞듯 국가에서 생각하는 수준으로 진료량이 내려가면 뭔가 정책이 바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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