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짜리 여자아이를 입대시킨 호주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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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의 틈새 '마스코트': 당시 해군에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염소나 원숭이 같은 동물을 군함의 공식 '마스코트(Mascot)'로 등록할 수 있는 규정이 있었습니다. 함장이었던 헨리 케일리(Henry Cayley) 대령은 이 규정을 파고들어, 6살짜리 낸시를 군함의 공식 '마스코트' 계급으로 해군에 정식 입적시켜 버렸습니다.

일개 지휘관이 병을 임의로 입적시킬수 있는지 봤는데 틈새가 있넼ㅋㅋ

 

댓글

해군 함장은 원래 정박한 부두에서 아쎄이를 무지성 징발할 권한이 2차대전 당시까지만 해도 있긴 했음

I say~

졸라 귀엽네

군필돼뿟다ㅋㅋㅋ

군필여고생 됐겠네

여자, 동물, 아기는 언제나 인기있는 대상이지

바다에 빠트리고 건져 올리는거 생각했는데 역시 배운놈들은 달라

너 몇기야

계급이 마스코트 라니 ㅋㅋ

어린 나이에 커리어를..

군필여고생이 진짜 존재하다니 ㄷㄷ

군필여초등ㄷㄷㄷ

해병대 4기 할머니 짤 생각나네 ㅋㅋ

8일동안 얼마나 이쁨받았을까

단 8일 복무인데 이미 해군 정복에 맞춘 세라복을 어디선가 공수해 입혔단 점에서 얼마나 이쁨 받았는지 알 수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