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치 담궜습니다.

총각김치, 파김치, 쌈배추김치(이거 은근히 땡깁니다), 무김치 담궜어요,

집에 김치 떨어지면 제가 담궈먹는데

어제는 하는김에 두달치 정도는 만들어야겠다 해서

한번 만들어봤네요.

혼자사는데 김치냉장고를 하나 사야겠어요.

한방에 많이 해서

넣어두고 천천히 꺼내먹고 싶어요.

한달에 한번씩 하려니 힘들다는 ㅠㅠ

 

시간나서 육포도 만들었습니다.(선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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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세상에 육포 셀프제조라니... 솜씨가 부럽습니다!

육소 세상 쉽습니다^^ 다만 집에 식품건조기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부자드레 요리 솜씨란... 짜파게티 드릴테니, 파김치 나눔 좀... 하악!!

부산이시면 조금 나눠드릴수는 있을것 같네요^^

솜씨가 부럽네요. 식당을 하셔도 잘하실 듯합니다.

식당일은 힘듭니다 ㅠㅠ 저는 게을러셔 못할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