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치 담궜어요.
총각김치, 파김치, 쌈배추김치(이거 은근히 땡깁니다), 무김치 담궜어요,
집에 김치 떨어지면 제가 담궈먹는데
어제는 하는김에 두달치 정도는 만들어야겠다 해서
한번 만들어봤네요.
혼자사는데 김치냉장고를 하나 사야겠어요.
한방에 많이 해서
넣어두고 천천히 꺼내먹고 싶어요.
한달에 한번씩 하려니 힘들다는 ㅠㅠ

그리고 시간이 남아서 육포 만듬요.

집에 김치 떨어지면 제가 담궈먹는데
어제는 하는김에 두달치 정도는 만들어야겠다 해서
한번 만들어봤네요.
혼자사는데 김치냉장고를 하나 사야겠어요.
한방에 많이 해서
넣어두고 천천히 꺼내먹고 싶어요.
한달에 한번씩 하려니 힘들다는 ㅠㅠ

그리고 시간이 남아서 육포 만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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