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이의 사과를 보니..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밀양'이 생각나는.

 

피해자는 상처로 곪아가는데,

신에게 용서를 받았다는 가해자나.

 

당원들은 빡쳐 있는데,

묻지마 사과를 일방적으로 투척하는 당대표나.

 

강제로 부처를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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