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 "자신감이 과했다" 이것도 정확했군요. ㅎ

 전 당시 이재명이 자신감이 과했다는 말을 정확하게 이해못했습니다.

 아마도 유시민 작가님은 우리가 알지못하는 정확한 정보들을

 정말 많이 당시에 취합했었다고 보입니다.


 정계개편 - 증축 재건축론

 진영의 해체 - 자신감 과잉


 전 이렇게 보입니다.


 이미 당시에 말했던 말들이 아주 정확한 직설적인 분석이였다고 보입니다.

 지지자들이 헛짓거리해도 민주당을 지지하고 이재명을 지지할 일은 없습니다.

댓글

민주당에서 문조털래유 뽑아내고 국짐당 새끼들이랑 합쳐서 구조적 다수 이지랄 할라고 했드만 다 실패했네? 나가 이 씨발놈아

패턴이 읽혀서 그래요. 오랜 시간 계속, 잘 한 일로 칭찬 들으면 갑자기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입니다. 유선생은 당연히 할고 있었고, 저 같은 시골 촌부에게도 보였고.

사람이란게 상황이 바뀌면 순식간에 교만해지고 오만해지더군요. 성취를 이루거나 행운이 온 뒤에도 중용을 지킨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듯 합니다.

이잼통 항상 고맙습니다. 화이팅!!

민석이랑 재맹이 둘 다 탈당해라

근자감이죠

유시민은 쓴 글중 한동훈에 바치는 반성문은 이시대에 한 휙을 그었지

댓글에 개병신 벌레새끼 한마리 있네... ㅋㅋ 으휴.. 개극혐이다.. 현생에서 만나면 병신새끼일텐데.. 으휴.. 악취나는새끼 내가 내는 세금이 저런 벌레새끼들까지 먹여살리고 있겠지..

교언영색, 표리부동, 양두구육, 강약약강..... 처음엔 설마 설마 했는데 이젠 확실해졌다 눈을 씻고 그의 과거를 다시 찬찬히 살펴보니 이선생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었음 진짜 알 수 없는게 사람이란걸 다시한번 알게됐다

사람의 느낌이라는게 다 비슷한가봐요. 나도 이재명의 구조적다수 또는 검찰개혁 미루는것 보고 집둰 초반 주가상승으로 인한 자신감이 이재명을 망치는 길로 가고 있구나하고 느끼고 있었는데 유시민씨도 비슷한 소리를 하더군요ㅡ

조까라마이신이다 문좃털래유우

문재다문제

잘하는건 칭찬하고 못하는건 야단칩시다.

시대적 요구는 "사법 카르텔과의 전쟁에 총력전을 하라"였고 그 첫 전투가 검찰 해체 및 정치/비리 검사 처단과 재발 방지였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잘하는 처세술과 연기에 반쯤 넘어간것 같고 야당과 기득권들의 경제 이슈화에 정신이 팔린것 같습니다. 물론 경제 중요하죠. 분명 정권의 평가에 가장 큰 영향을 줄테고요. 하지만 시대적 요구인 사법적폐 청산을 못하면 경제 살려서 제2의 이명박을 만나게 될겁니다.

이재명은 안그러길 바랬고 그바램으로 대통령이 됬죠. 그런데 대통령이 된 이후의 그 모습을 보면 완전히 배신당한겁니다. 그래서 그 슬픔을 이렇게 댓글로 라도 표현하는거구요. 화가 가라 앉지를 않습니다. 배신감은 이루 말할수도 없구요.

뭔 거창한 정보도 아님. 그낭 햡리적인 추론을 통해 다른사람들보다 조금 빠르게 현실인지 했을 뿐. 찢빠 병신 새퀴들은 유시민이 뭐라해서 사람들이 파닥거린줄 아는데, 유시민은 그냥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걸, 시간지나면 저절로 정리될걸 조금 일찍 정리해 준 것일 뿐. 그러다보니 유시민이 뭐 한냥 까대는 찢재앙 지지율이 개차만으로 가는 것일 뿐. ㅉㅉㅉㅉ

님 말하는 게 일베 같아요.

와~아직도 유시민을~~~ㅋㅋㅋㅋㅋㅋ

대통령 호칭은 이재명이고 유시민 호칭은 작가님이야? ... 에라이 어따대구~ 그냥 대놓고 조국, 정청래 지지자라케라 분탕질도 적당히들해야지 요즘 너무 지저분하네

유시민이 김대중대통령에게 했던말들 찾아보시길.. 현자같은 소리 하지 마시구요.. 반성문은 현자처럼 잘 쓰시긴 합디다

유시민 반성문은 명문이라 하던데,,, 역시 유작가님 글은 명문이겠지,,, 유시민 진술서로 동지들 70명 넘게 잡혀 갔다던데,,, 역시 유작가님 글은 명문이라서 동지들 잘 팔아 넘겼네,,,

석열이땐 헬기 한대만 하늘을 날아도 뭔일 또 터졌나? 라는 생각에 불안했었지. 이젠 그럴 일 없어 난 마냥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