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태도가 되지않게 하라던데

저도 부족하고 아직 많이 배워가는 입장입니다만

사회 나와보니까 정말 신기한 사람이 많네요

이정도로 꼬이게 사고할 수 있고 그걸 입밖으로 내뱉을 수 있구나 싶을 때도 있고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밖에 없는거같고..

다들 어느정도 해탈하고 살아가시는 거겠죠?

사회생활 막 10년 20년 하셨는데 인성안버리고 멘탈 잘잡고 계신분들보면 신기합니다..

이제 반년된 저도 돌아버릴거같은데ㅎㅎ

댓글

쓰니가 신입이면 실수가 많다는 증거고 경력직이면 일머리 없는 물경력이라 딥빡치게 만드는 원인제공자란 뜻입니다

16년차 차장입니다. 나도 속에서 천불이 나요.

상대 속터지게하는 모지리는 그렇게 느끼겠지 뭘 알겠냐 자기 잘못은 절대없겠지 그래놓고 상대방 뒷담은 조카 까고 자빠졌고ㅋㅋㅋㅋㅋㅋㅋ

니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도 한번 생각해봐

기분이 태도가 된것 같은 상대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세요 기분이 태도된게 아니고 말이 안통하거나 일처리가 족같 엿같은거 아닐까요 반성하세요

기분이 퉤

10년차들 속에서 욕 쌓이는 거 아니고 그냥 쌓아두는 게 달라짐

그러니까 10년차도 속으로만 욕하고 겉은 웃는 거임